[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예성이 8kg 감량 후 달라진 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솔로로 돌아온 슈퍼주니어 예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성은 "한 달 동안 8kg을 뺐다"며 "이틀 동안 한 끼를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솔로 컴백을 앞두고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진행한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사진=KBS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방송 캡처


한편 예성은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Pink Magic'(핑크 매직)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Pink Magic'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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