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준호(49)·이하정(40)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정준호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26일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오늘(26일) 오전 둘째를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2010년 MBC '뉴스매거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이하정은 이듬해인 2011년 결혼,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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