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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현대모비스,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기업' 선정
1300개 협력사, 건강한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승인 | 미디어펜 기자 | webmaster@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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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7-10 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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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가지 아름다운 약속'을 주제로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해온 현대모비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동반성장위원회의 최근 발표한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현대모비스가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선정된 것이다. 

   
▲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부품협력사를 방문해 생산관리 시스템 노하우를 공유·전수하고 있다. /사진=현대모비스


이번 평가는 현대모비스의 공정거래 협약 이행활동 평가와 함께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동반성장 체감도 조사'를 합산해 발표됐다. 협력사들이 생각한 현대모비스의 상생경영활동이 반영된 결과라 더욱 의미 있는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로 현대모비스는 1300여개 협력사와 건전한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동반성장정책을실시하고 있다. 

협력사의 성장이 현대모비스의 성장이라는 인식 아래, △협력사 지원자금제도 등 금전적인 지원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동반성장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6년부터 매출 5000억원 미만 중견·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유동성을 위해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동반성장보험에 특별자금을 출연하고, 2~3차 협력사 전용 자금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협력사들이 신규 부품 개발에 앞서 대규모 투자로 어려움을 겪지 않기 위해 금형비를 양산 전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자금지원제도 외에도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협력사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그동안 축적한 생산, 품질관리시스템 노하우 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협력사들이 스스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것도 현대모비스의 주요 동반성장 정책이다. 현대모비스가 보유한 특허를 무료로 이전하고, 협력사들과 함께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진정한 윈윈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실제로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협력사에 개방한 특허는 160건에 이른다. 

협력사들은 현대모비스의 특허를 무상으로 이전 받아 해외부품사의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적으로 기술국산화에 이룰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100건이 넘는 특허를 협력사들과 공동으로 출원하고, 협력사들이 자체적으로 출원·등록하는 특허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들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가의 시험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밀한 설계와 완벽한 품질을 요구하는 차량용 전자장치의 특성상 현대모비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술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협력사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1~2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동반성장세미나, 협력회 정기 총회, 업종별 위원회 등을 개최해 경영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협력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요구사항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의 해외진출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해외 부품전시회에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중소협력사의 참가, 운영, 체재비용 등을 전액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까지 총 10개 국가에 약 200개 협력사가 동반 진출했으며, 지난해 이들 협력사가 거둔 매출은 약 47조원에 이른다.

[기사제공=현대모비스]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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