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채리나가 치명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가수 채리나(42)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 시작 전이라 그런지 딱 우리 부부만. 얼마 만에 휴가더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채 휴가를 즐기고 있다. 그는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명품 몸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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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
한편 채리나는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2016년 11월 결혼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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