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서핑의 성지'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서 '카누 비치카페' 운영
   
▲ 동서식품은 오는 8월 18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서피비치에서 맥심 카누의 팝업카페 '카누 비치카페'를 운영한다. 모델들이 커피 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동서식품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동서식품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양양군 '서피비치'에 맥심 카누의 팝업카페인 '카누 비치카페'를 열고 오는 8월 18일까지 약 한 달 간 운영한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카누 비치카페는 '여름이 더욱 쿨해지는 곳'이라는 콘셉트 아래 카누 아이스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커피 바를 비롯해 선베드와 해먹, 빈백 등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테이존, 탁 트인 바다 전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방문객 누구나 소중한 사람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양양 서피비치에서는 일회용품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비치 클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카누 비치카페는 이 캠페인에 동참해 카누 시음 시 사용되는 종이컵을 비치 카페로 반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카누 패스'를 발급한다. 카누 패스를 소지한 방문객들은 비치카페의 선베드와 해먹, 빈백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카누 비치카페 로고가 새겨진 비치타올, 드라이백, 방수백, 카누 제품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카누 비치카페는 방문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카누 인비테이션'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한다. 사전 온라인 응모를 통해 선발된 당첨자에게는 ▲서핑 클래스 이용권(1인 2매)과 서핑하는 모습을 전문 포토그래퍼가 촬영해주는 ▲서핑 포토스냅, 서피비치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서피비치 바 식사권이 함께 제공된다. 

동서식품 백정헌 마케팅 담당자는 "바다로 떠나기 좋은 계절, 카누 비치카페에서 시원한 카누 아이스 한 잔과 함께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고 행복한 휴식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누 비치카페는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안길 119에 위치해있으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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