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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슬림(왼쪽)과 시크릿 아르지닌 3300. /사진=비타민하우스 제공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23일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인 비타민하우스에 따르면 최근 뜨거운 햇빛과 더운 날씨로 야외활동이 어려워지며 실내운동과 함께 다이어트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비타민하우스는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살을 빼고자 하는 다이어터들을 위해 비타민하우스의 ‘시크릿 슬림’과 ‘시크릿 아르지닌 3300’을 해법으로 꼽았다.
‘시크릿슬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과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HCA)이 함유된 이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체지방 감소뿐만 아니라 제지방량(근육, 단백질량)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지난 5월 출시한 '시크릿 아르지닌 3300'은 다이어트로 지친 체력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제품이다.
주성분인 L-아르지닌은 신체를 구성하는 20종의 아미노산 중 하나로써 대사 시 산화질소(NO)를 생성해 단백질 합성과 신진대사 활성에 관여하는 성분이다.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충분량이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섭취가 필요한 준필수아미노산이라고 비타민하우스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액상의 애플망고 맛으로 장어 300g을 섭취해야 얻을 수 있는 L-아르지닌 3300mg을 1일 1포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시크릿 슬림과 함께 운동 전 부스터로 시크릿 아르지닌 3300을 섭취하면 다이어트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시크릿 아르지닌 3300은 액상의 자체로만 먹을 수도 있지만 물에 희석하거나 샐러드 드레싱 대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타민하우스의 ‘시크릿 슬림’과 ‘시크릿 아르지닌 3300’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 올리브영, VHmall,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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