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가연이 극강의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독특한 디자인이 이쁘다. (김)구라 오빠가 극찬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푸른빛이 도는 개량한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깜찍한 머리띠를 매치, 48세의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외모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한편 김가연은 2011년 2월 임요환과 혼인신고를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