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주현미·임동신 부부의 젊은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주현미와 전 기타리스트 임동신의 과거 사진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현미가 히트곡 '짝사랑'으로 대상을 수상하던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앳된 얼굴의 임동신이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 |
 |
|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주현미와 임동신은 198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임준혁은 그룹 투아의 멤버이자 뮤지컬배우로, 딸 임수연은 싱어송라이터로 가족 모두 음악인의 길을 걷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