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성욱이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듀스 출신 故 김성재의 동생 김성욱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을 게재했다. 그는 '본방', '그것이 알고싶다', '20190803'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김성욱이 포스트한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에서는 김성재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영상 속 전문가들은 "졸레틸이라는 약물은 인간에게 쓰면 안 된다", "하루에 28번이나 주사를 맞을 일이 없다" 등 의견을 전했다.
| |
 |
|
| ▲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캡처 |
김성재는 1995년 11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인은 당시 팔과 가슴 등에서 28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발견됐으며, 부검 결과 시신에서 동물마취제인 졸레틸이 검출돼 타살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성재 편은 오는 8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