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본지는 지난 2019년 7월 23일 자 '[단독]힐스테이트 에코 평촌, 입주민 뿔났다…관리비 횡령 의혹 관리업체 MNCV 관리종료 통보' 제목의 기사에서 시설관리업체인 MNCV의 관리비 횡령 및 페이퍼컴퍼니 의혹, 관리사무소 무단 점거 사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에 주식회사 MNCV 측은 "공인회계 감사단의 외부회계감사보고서를 통해 횡령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고, 지난해 기준 매출 11억 7000만원을 세무서에 신고한 바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며, 단지관리단이 정식 단체인지 여부는 법원판결을 받기로 법률대리인 간에 협의를 진행 중이다"라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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