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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처음이라서2' 최리, 러블리한 카메라 뒷모습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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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8-13 1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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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 최리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 2가 지난달 26일 론칭된 가운데, 13일 오가린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최리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최리는 먼저 생기 발랄한 미소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대본 인증샷을 남겼다. 대본 상단에는 자신의 역할명인 가린을 적고 작품명 양옆으로 빨간 하트를 그리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 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 1에서 세상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이인 가린이 그려졌다면 시즌 2에서는 직접 부딪혀 새로운 감정들을 알아가는 가린의 모습이 두드러졌다.

모든 걸 가진 재벌그룹 외동딸이 진짜 원했던 꿈을 찾아가고 그 안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처음으로 여러 감정들을 느끼게 됐다. 여기에는 청춘들의 우정, 사랑이 함께하고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 2는 설레고 헷갈리는 연애 감정을 통해 진정한 첫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최리를 비롯해 지수, 정채연, 진영, 강태오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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