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골든차일드가 데뷔 2주년을 맞았다.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28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리더 대열은 "골든차일드가 어느덧 데뷔 2주년을 맞이했다. 데뷔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2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주신 골드니스(팬덤 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사랑받을 수 있는 골든차일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2017년 8월 28일 '담다디'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골든차일드는 이후 '너라고', '렛미', '지니'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를 이끌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주목받았다.

골든차일드는 오늘(28일) 오후 6시 '2nd ANNIVERSARY' V LIVE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함께 데뷔 2주년을 자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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