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현진이 임신 27주 차 근황을 공개했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아닌데, 배가 무섭게 커지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검은 원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아직 3달 남았는데 벌써 터질 듯 뒤뚱거리면서 굳이 청담동 외출했어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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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
1980년생인 서현진은 이화여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해 선으로 당선됐다. 2003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재직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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