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석우 딸 강다은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9일 "강다은이 가진 특유의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실력을 갈고닦을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강다은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단아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방배경찰서 홍보대사 등으로 활약하고 두유 광고에 출연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남겼다.
향후 배우의 길을 걸으며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오랜 기간 연기를 배우고 첫 활동을 시작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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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는 가수 효민·임나영, 배우 서지혜·김희정, 모델 한으뜸·김선빈 등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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