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동혁(40)이 여자친구 한송이(33)와 여전한 애정전선을 뽐냈다.

배우 조동혁은 29일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 열애 중인 배구선수 한송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조동혁은 결혼 계획을 묻는 말에 "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고 계획은 없다"면서 "한송이와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2016년 3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동혁과 한송이는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004년 SBS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를 통해 데뷔한 조동혁은 '브레인', '나쁜 녀석들', '막돼먹은 영애씨'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02년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에 입단하며 데뷔한 한송이는 대전 KGC 인삼공사 프로배구단 소속이다.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대표로 금메달을 수상했다.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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