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키스 기섭♥정유나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유키스 기섭(이기섭·28)과 배우 정유나(28)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잠원동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김용명이 맡았으며, 가수 허각과 유키스의 리더 수현이 축가를 불렀다. 기섭이 신부를 위한 깜짝 세레나데로 감동을 안겼다.
29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기섭과 정유나의 웨딩 본식 화보를 공개, 두 사람의 행복한 순간을 다시금 축복했다.
기섭과 정유나는 각각 아이돌그룹 멤버, 연습생 출신인 만큼 훈훈한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5박 7일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신혼집은 서울 강남에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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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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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
기섭은 2009년 유키스 미니 3집 'Conti Ukiss'의 타이틀곡 '만만하니'로 데뷔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며, 소집해제는 오는 2021년 1월이다.
정유나는 모델 겸 배우로, 유키스의 소속사 NH EMG 연습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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