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희철이 상사병을 고백했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희철의 집에 손님이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희철은 "나 요즘 상사병에 걸린 것 같다"며 깜짝 손님에게 "너의 형수야"라고 의문의 그녀를 소개했다.
심지어 손님을 불러놓고 하루 종일 그녀에 대한 찬사만 늘어놓아 손님이 도망가 버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고.
이에 김희철의 어머니는 "너 제정신이냐?"라며 멘붕에 빠져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돼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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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제공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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