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7.11 11:13 토
> 연예·스포츠
NC, 2020 신인 속전속결 계약 완료…1차 김태경 1억5천, 2차 1번 정구범 2억5천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8-31 15:43:4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0년 신인 지명 선수들과 속전속결로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NC 구단은 31일 연고지 1차 지명 신인인 우완투수 김태경(마산용마고)과 2차로 지명한 10명 등 총 11명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김태경은 계약금 1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2차 1번으로 지명받은 좌완투수 정구범(덕수고)은 2억5000만원, 청소년국가대표팀 주장을 맡은 2차 2라운드 지명 외야수 박시원(광주일고)은 1억2000만원의 계약금을 각각 받았다.

   
▲ 사진=NC 다이노스


신인 선수들의 연봉은 모두 2700만원으로 같다.

NC는 9월 중으로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