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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엑스타레이싱, 어깨 무거운 정의철
승인 | 김태우 기자 | ghost0149@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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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9-01 14: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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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터스포츠기자협회 레이스위크 정인성 기자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6000클래스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지난 2007년 슈퍼레이스 창설전 이후 12년 만에 메인 경기인 스톡카 클래스 출전 대수 24대가 혈전을 치르게 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걸쳐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에서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개최된다.

이번 경기부터 금호타이어의 엑스타레이싱 팀은 새로운 전력을 추가하고 전열을 가다듬었다.

새로운 팀원의 추가와 함께 팀을 2016시즌 챔피을 차지하며 엑스타레이싱의 최고성적을 기록했던 정의철의 책임감은 더 막중해졌다. 

엑스타레이싱 팀은 올해 3카 체재를 갖추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즌챔피언을 노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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