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이 목수로 변신했다.
2일 오후 방송되는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메이비를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윤상현의 하루가 공개된다.
지난번 어머니 댁에 놓을 평상을 거뜬히 만들었던 윤상현이 이번에는 공방 사장님과 함께 대형 목재 재단에 나섰다.
윤상현은 "애들 때문에 만드냐"라는 공방 사장님의 질문에 "와이프가 계속 갖고 싶어 했다"며 만들고 있는 가구가 메이비의 것임을 밝혔다. 곧 다가오는 메이비의 생일 선물을 몰래 만들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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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동상이몽2' 제공 |
윤상현은 작업 중 메이비의 전화가 걸려오자 "집에 있다"라며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메이비의 연이은 질문 공세에 말을 더듬으며 당황, 지켜보던 이들까지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윤상현은 동네 후배들을 불러 본격적인 생일 파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윤상현은 "많이 준비했다"며 후배들에게 이벤트 과정을 브리핑했고, 후배들은 "가지가지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윤상현은 생일 파티를 성공적으로 준비했을지, 그 결과는 오늘(2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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