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녕하세요'에서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의 달라진 모습을 폭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문정원은 "이휘재 없이 예능 출연한 것은 처음이지 않나"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남편 없이 나와보고 싶었다"며 웃었다.
문정원과 이휘재는 2010년 결혼, 쌍둥이 형제 서언·서준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가정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문정원은 서언·서준 군의 근황을 묻는 말에 "지금 7살이 됐는데 본인들이 다 큰 어른인 것처럼 군다. '엄마 뽀뽀해줘야지'라고 하면 '뭘 뽀뽀까지 해달라고 그래요'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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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
'안녕하세요'는 소통 부재로 인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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