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클라라가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배우 클라라(이성민·34)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채 회전목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탄탄한 명품 몸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는 지난 1월 6일 미국 LA에서 재미교포 출신 연상의 사업가 사무엘 황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클라라는 오는 9월 개봉하는 레니 할린 감독의 신작 '침입자들'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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