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9.16 14:41 월
> 연예·스포츠
토트넘, 이번 시즌 써드킷 공개…우승 상징 '연한 파란색'으로 우승 의지 표현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9-04 10:12:4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2019-2020시즌 선수들이 착용할 새로운 써드킷을 공개했다.

토트넘 구단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연한 파란색을 바탕으로 한 새 써드킷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1980년대부터 연한 파랑색 유니폼을 써드킷으로 삼았다. 구단 레전드인 호들, 셰링엄, 킨, 데포, 판 데르 바르트, 베일도 입었다. 1984년 UEFA컵(현 유로파리그) 우승 당시 결승 1차전에서도 입었다"며 전통의 색상임을 강조하면서 우승에 대한 의지도 표현했다. 

   
▲ 사진=토트넘 공식 SNS


공개된 써드킷 유니폼은 연한 파란색에 단추와 소매 부분은 짙은 남색으로 처리해 디테일을 줬다.

팀의 주포인 해리 케인은 "연한 파란색을 보면 토트넘의 길을 닦아온 선수들이 떠오른다. 이번 시즌 자부심을 갖고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고 새 유니폼을 입고 더욱 분발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편, 토트넘의 써드킷은 발표와 동시에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