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준용이 결혼을 발표했다.
배우 최준용(53)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다. 다이아 반지. 예물반지. 결혼해도 될까요. 며칠 남지 않았어요. 이젠 품절남. 사랑해도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부와 함께 손가락에 착용한 결혼 반지를 공개했다.
최준용은 2002년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성격 차이로 파경을 맞았다. 이후 15년간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최준용은 '야인시대', '라이벌', '사랑과 야망', '아내의 유혹', '천추태후', '호박꽃 순정', '용팔이', '착한 마녀전'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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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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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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