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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성수품 전통시장 22만원, 대형마트 31만원
전주 대비 각각 0.7% 하락, 1.3% 상승...안정세 지속
승인 |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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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9-08 13: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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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차례상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추석성수품 가격이 하향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추석성수품 28개 품목의 가격은 전통시장이 22만 5859원, 대형유통업체는 31만 3879원으로 각각 전주대비 0.7% 하락, 1.3% 상승으로 안정세가 계속되고 있다.

사과(홍로) 10개는 2만 5867원으로 4107원 올랐고, 배(원황) 10개는 3만 3458원으로 756원 상승했다.

한우등심 100g은 8369원으로 45원 비싸졌고, 삼겹살 100g은 2006원으로 81원 올랐으며, 고등어 1마리는 2663원으로 204원 상승했다.

자세한 가격은 전화 061-931-10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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