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선영이 20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등장했다.

이날 홍선영은 "나 조금만 하면 될 것 같다"며 "나 절반 왔다"고 밝혔다. 3개월 전 목표로 설정했던 체중에 한층 가까워진 것.

특히 홍선영은 "나 지금 80kg이다"라며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 놀라움을 안겼다.

홍선영 어머니는 "(홍선영이) 지금 22kg 빠졌다. 운동을 열심히 한다"며 딸을 대견해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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