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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펜TV] 조국 청문회 씬스틸러…3줄 요약 해봤습니다
승인 | 김규태 기자 | suslater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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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9-09 10: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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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청문회 씬스틸러 3인방./이미지 제작=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지난 6일 하루종일 열렸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후보자의 말문을 막히게 한 이들이 있었다.

법제사법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청문회에서 기자의 눈길을 끌었던 인물들은 유일한  무소속이지만 관록있는 최연장자였던 박지원 의원, 청문회 주인공 조국 후보, 청문회 사회자로 수고한 여상규 법사위원장이 그들이다.

"이런 의혹을 받으면서도 그렇게 꼭 법무부장관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조국은 말문이 막혔다는데, 미디어펜 유튜브 채널에서 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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