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혜진이 누드 화보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는 톱모델 한혜진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몸매 관리 비결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 톱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촬영한 누드 화보가 화두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한혜진은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며 "보정을 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의 파격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지난 6월 공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누드 화보. 뜻밖의 충격 고백에 MC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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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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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2 '호구의 차트' 예고편 |
이어 한혜진이 보정한 부분을 공개하자 MC들은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한혜진은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며 자기 관리의 달인다운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의 충격 고백은 오늘(9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호구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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