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윤시윤이 외조부상을 당했다.

윤시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는 9일 "윤시윤의 외할아버지가 전날(8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tvN 새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촬영 중 비보를 접한 윤시윤은 촬영을 마무리한 뒤 드라마 제작진 측에 양해를 구하고 빈소로 향했다.

윤시윤은 유년 시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손에서 컸다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어 외조부상이 더욱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윤시윤은 내일(10일) 발인까지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 사진=모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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