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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희 작가, 25일 인사동서 개인전 개최
예원예술대·대구예술대 겸임교수 등 재직…해외전·그룹전 다수 참가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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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9-09 15: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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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내가 연약해 보이시나요? 아니면 강인해 보이시나요?"

김요희 작가는 오는 25일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그림손 갤러리에서 15번째 개인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김 작가는 △예원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대구예술대 겸임교수 △서울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 겸 심사위원 △대한민국 환경 수채와 공모전 운영위원 등을 지냈으며, 갤러리 녹색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150여회에 달하는 해외전 및 그룹전에 참가했으며, 그간 코엑스 컨벤션·조선일보미술관·공간갤러리 등에서 전시회를 진행했다.

특히 제33회 국제문화미술대전 동상, 2002 대한민국 녹색미술회화제(녹색미술대상) 환경부장관상, 제16·17회 한국 수채화공모전 특선 및 입선 등의 수상 실적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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