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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펜TV] 조국 임명, 기자의 솔직한 심정은
승인 | 김규태 기자 | suslater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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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9-09 1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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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펜TV] 조국 임명, 기자의 솔직한 심정은./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으로, 이번 조국 사태는 문재인정권의 자멸과 몰락을 가속화하는 파국으로 치달을 것으로 관측된다.

2014년 통진당 해산, 2017년 박근혜 탄핵 등을 곁에서 지켜봤던 김규태 정치부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임명 강행에 대한 심정을 솔직하게 풀어봤다.

조국 장관 및 조씨 일가에게 제기된 혐의는 공직자윤리법 위반, 자본시장법 및 금융실명제법 위반, 직권남용, 입찰방해, 사기, 사기미수, 강요, 사문서위조, 행사, 공무집행방해, 증거인멸교사, 증여세 탈루 등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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