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열여덟의 순간' 주연 옹성우가 마지막 촬영을 기념했다.

워너원 출신 배우 옹성우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순간 #열여덟의순간 #최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동료 배우들과 다정한 사이를 뽐내며 훈훈함을 안겼다.


   
▲ 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 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 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 연출 심나연)은 오늘(10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