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휘재와 성시경이 3년 5개월여간 이끌어온 '배틀트립'을 떠난다.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관계자는 10일 "이휘재와 성시경이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과 함께 MC를 맡았던 방송인 김숙은 계속해서 '배틀트립'의 진행을 맡는다. 오는 10월부터 새 MC가 합류할 예정이다.
2016년 4월 16일 첫 방송된 '배틀 트립'은 특정 주제로 여행을 다녀온 2인 1조 연예인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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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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