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첫 공식 휴가를 마치고 일정을 재개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방탄소년단이 장기 휴가를 마치고 오늘 오전 해외 일정 차 해외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행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들은 리얼리티 촬영 차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에서 포착된 일부 멤버 손에는 셀프 카메라가 들려 있었다.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은 방탄소년단은 지난달부터 약 한 달가량의 공식 휴가를 보냈다. 멤버들은 갤러리를 찾거나 여행과 낚시를 하고, 동료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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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공연을 연 뒤 26~27일·2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투어 대미를 장식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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