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손나은이 시크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에이핑크 손나은은 16일 '미스터 앤 미세스 이태리' 20SS 컬렉션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손나은은 카모플라쥬 패턴이 돋보이는 퍼 파카를 입고 등장했다. 이너로는 감각적인 로고 티셔츠를 착용,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미스터 앤 미세스 이태리

   
▲ 사진=미스터 앤 미세스 이태리

   
▲ 사진=미스터 앤 미세스 이태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