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근영이 일본인들의 도 넘은 댓글 테러에 몸살을 앓고 있다.

배우 문근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o you know DOKDO'라는 글귀가 쓰인 후드 티셔츠를 착용하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dokdo #독도사랑 #나라사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독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이 뜨거운 응원을 보냈으나 이후 일본인들이 해당 게시물에 악플을 게재하기 시작했다. 한 일본인은 "오랜 세월 팬이었지만 그만두겠다"라는 댓글을 작성,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은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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