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20 17:37 일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9월20일)-61년 투자운/78년 관재수/92년 지부작족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9-20 10:39:4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9월 20일)-61년생 투자운/78년생 관재수/92년생 지부작족
오늘의 운세(9월 20일·금요일·음력 8월 22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61년생 투자운 있으니 좋은 정보 적극 활용하세요. 78년생 관재수 있으니 공직자 처신 주의, 92년생 지부작족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격이네요.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 오늘의 운세(9월 20일·금요일·음력 8월 22일)
- 48년생 불청객 때문에 지루한 하루 보낸다. 60년생 변수가 많으니 낙관은 말라. 72년생 문서 일은 길게 보면 손해다. 84년생 급할수록 여유를 가져보자.

- 49년생 대접 받으려면 말 아껴라. 61년생 투자운 있으니 좋은 정보 적극 활용하라. 73년생 나설 때와 물러 설 때 잘 구분할 것. 85년생 방종하면 책임이 따른다.

호랑이- 50년생 배우자 마음 씀에 감동 먹는다. 62년생 될 듯 말 듯 애태우는 하루~. 74년생 공들인 일에 기쁨이 몰려온다. 86년생 이성문제는 간단히 생각할 것.

토끼- 51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원칙 지켜라. 63년생 긴장할 일이 갑자기 생긴다. 75년생 불확실한 계획은 빨리 접을수록 이익~. 87년생 통하는 벗과 뜬눈으로 밤새운다.

- 52년생 말은 아낄수록 이득이다. 64년생 당분간 속내는 깊숙이 감추어 두라. 76년생 성급한 투자는 눈물을 부른다. 88년생 부모에 효도할 수 있어 야호~.

- 53년생 힘이 들 땐 배우자에 의지하라. 65년생 맨발로 맞이할 손님이 온다. 77년생 힘이 들어도 쌈짓돈은 꺼내지 말라. 89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 42년생 새 일로 활력이 넘친다. 54년생 자금융통은 가까운 곳이 유리~. 66년생 역마살이 왕성해 움직일수록 득이다. 78년생 관재수 있으니 공직자 처신 조심할 것. 90년생 남의 일은 더하거나 보태지 말라.

- 43년생 사소한 일은 아랫사람에 맡겨라. 55년생 자영업자는 큰 거래처가 생긴다. 67년생 우물가서 숭늉 찾지 말라. 79년생 머리 쓰는 일엔 행운이 따른다. 91년생 어려운 일은 돌파구 찾는다.

원숭이- 44년생 슬하에 경사가 생긴다. 56년생 새 술은 새 독에 담아라. 67년생 공들인 일은 통쾌한 결과를 안겨준다. 80년생 거래하는 일에 변수가 있으니 대비하라. 92년생 지부작족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격.

- 45년생 반대의견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 57년생 귀빈 접대할 일이 생긴다. 69년생 공돈이 생겨 즐거운 비명~. 81년생 외로운데 한잔 권할 벗이 없는 격이다. 93년생 언제 봐도 즐거운 벗이 찾아온다.

- 46년생 남동쪽으로 출행하면 이롭다. 58년생 배우자 불평은 못들은 척 지나쳐라. 70년생 존재감 과시할 기회 잡는다. 82년생 편안한 벗이라고 쉽게 생각 말라. 94년생 가득한 정보는 버려라.

돼지- 47년생 귀중품 잃어버리지 않도록. 59년생 변화보단 가던 길 가야한다. 71년생 청색 계통이 행운을 주니 참고할 것. 83년생 다시없는 기회와 마주할 수 있다. 95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돕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