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9 11:54 토
> 사회
경찰, 화성 용의자 수사자료 검토 집중…'단서' 찾기 주력
과거 용의자 출퇴근길 사건 4건 발생…연관성 분석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9-21 14:10:1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유력 용의자 A(56) 씨에 대한 수사자료 검토에 집중할 예정이다.

경찰은 A 씨의 대면조사를 중지하고, 23일 이후 4차 대면조사 시기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면조사가 없는 이틀간 경찰은 수사 기록을 살펴보면서 A 씨를 압박할 단서를 찾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10차 사건 피해자가 발견된 1991년 4월 이후 여죄가 있는지에 대한 조사도 함께 이뤄진다.

특히 경찰은 1980년대 후반 화성군 태안읍 전기회사에 다닌 A 씨의 자택에서 회사에 이르는 통근길로 추정되는 경로에서 1차, 2차, 3차, 6차 사건이 발생한 점과 관련 추가 다른 범죄가 없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