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5 10:21 화
> 사회
태풍 '타파' 제주도 접근…부산·동해 바다 관통 예상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9-22 10:03: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기상청 속보 / 사진=기상청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태풍 ‘타파’가 폭우와 강풍을 동반하고 22일 일요일 제주 서귀포 앞바다에 도착했다.

'타파'는 제주도와 부산 앞바다를 거쳐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의 경로인 제주도, 부산 등 남부지방은 태풍의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타파'는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5m(시속 126㎞)다. 지난 21일 고수온 해역을 지나며 세력이 더 세졌다.

오전 7시 30분 태풍 특보는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발표됐으며, 대부분 해상에 풍랑 특보가 적용된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강력한 강풍과 호우가 예상된다"며 "상당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