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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한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역변의 아이콘’ 등극
승인 |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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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9-04 1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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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유민의 현재모습과 비교한 과거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신해철, 윤민수, 아이돌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의 과거 꽃미모 시절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함께 비교된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MC 규현은 “인터넷에 ‘연예인 역변’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노유민이 뜬다더라. 당시 NRG의 핵이었는데 역변의 아이콘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노유민은 “살이 쪄서 방송을 하니 많은 분들이 놀라신다”며 “나도 방송하는 모습 보고 놀란다”고 전했다.

이어 “살찐 연예인으로 나를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많이 비교한다”며 “그리고 팬 분들은 카페에 많이 찾아오는데 아직도 나한테서 후광이 비친다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진짜 많이 변했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지금도 좋지만 살만 조금 빼면 더 좋을 텐데” “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 대박” “라디오스타 노유민, 솔직한 모습 보기 좋더라” “라디오스타 노유민,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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