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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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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9-22 1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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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나이 31세다.

2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우혜미는 이틀 전부터 지인들의 연락이 닿지 않았고, 전날(21일) 밤 서울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경찰과 지인에 의해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우혜미가 세상을 떠나 경황이 없는 상황"이라며 "어제 새 싱글 뮤직비디오 관계자 미팅에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을 해도 닿지 않았다"고 말했다.

   
▲ 사진=우혜미 인스타그램


우혜미(활동명 미우)는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해 개성있는 창법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톱 4'까지 올랐다. 공백기를 갖던 그는 리쌍 길에 발탁돼 2015년 싱글 '못난이 인형'을 발표하고 데뷔했으며 지난 7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s.s.t'를 내고 활동 중이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동 성심병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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