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빈과일보(애플데일리)는 패션위크 참석 차 뉴욕으로 출국한 송혜교가 뉴욕의 한 아트스쿨에서 단기 교육 과정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일 뉴욕에서 열린 랄프로렌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는 귀국하지 않고 뉴욕에서 추석을 보냈다. 송혜교는 그곳에 머물며 아트스쿨 단기 교육 과정을 수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지난 7월 22일 송중기와 위자료와 재산 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결혼 1년 9개월 만에 송중기와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현재 차기작으로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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