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해인이 청담동 빌라를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배우 정해인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라 한 채를 지난해 9월 44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빌라는 1984년 1월 완공됐으며 10세대로 구성돼 있다. 정해인이 매입한 층은 72평대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 사진=CGV아트하우스


한편 정해인은 지난달 28일 개봉한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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