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남다른 탄생 비화로 '라디오스타'를 초토화시켰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인체 탐험 거인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져 오윤아, 김수용, 아이린, 하승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하승진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가족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몸집이 남달랐다고. 특히 그의 생후 한 달 모습이 최초로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본 MC들은 "동년배들이 위축돼 있어"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221cm의 독보적인 키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하승진은 반전 변기 사이즈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그는 변기에 대한 취향(?)을 밝히는 것은 물론 화장실 자세를 직접 취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또한 농구선수에서 유튜버로 전향하며 관심을 모은 하승진은 최근 조회수가 폭발한 '그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조심스럽다"며 말문을 연 그는 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