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꾹질 선수 이담호 #토끼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곤히 자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란색 토끼 모자를 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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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14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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