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유진과 김정은이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배우 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달 인증샷이다.

소유진은 "수익금을 기부하고 왔어요. 그날 실외, 실내 날씨가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따뜻한 말씀 해주시고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40,000,000원이 훌쩍 넘는 금액이었구요. 모두 전달했답니다"라는 코멘트를 게재,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 7일 소유진과 김정은은 친부모와 헤어져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을 위해 '초콜릿 바자'를 열고 개인 소장품과 30여곳 후원사의 물품을 판매했다.


   
▲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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