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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이보미, 골프장 밝히는 미모-미소…이완이 반할 만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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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9-28 07: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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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배우 이완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 27일 이완의 소속사 측은 이완과 이보미가 오는 12월 스몰웨딩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 유명한 이완이 이보미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처음 보도를 통해 알려진 것이 지난해 11월이었다. 이후 이보미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고, 결혼 발표로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해 2010년 KLPGA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을 차지하며 국내 투어를 평정했다. 2011년부터 일본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2015, 2016년 2년 연속 JLPGA 상금왕을 수상하는 등 빼어난 성적을 냈다. 

2017년부터는 슬럼프에 빠져 성적이 저조한 편이지만 이보미의 인기는 여전히 높다. 일본에서는 공식 팬클럽이 만들어져 사이트까지 운영되고 있을 정도다.

   
▲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이와 같은 이보미의 높은 인기는 실력과 좋은 성적 외에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 화사한 미소도 한 몫 한다. 이보미는 지난 5월 일본 골프대회 참관 갤러리 투표로 선정하는 '베스트 스마일상'과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스마일상은 6년 연속 수상이고, 베스트 드레서상은 5년 연속 수상이었다. 이보미가 최근 3년간 거듭된 부진으로 컷오프가 잦은 상황에서도 팬들 사이 인기는 여전하다는 것을 입증한 수상이었다. 

골프장에서 더욱 빛나는 미모와 미소로 필드 및 그린을 지배한 이보미이기에 예비신랑 이완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했다. 친한 신부님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결정적 계기도 골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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