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인배우 김도건이 '나의 이름에게'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하는 신작 '나의 이름에게'(감독 주성민·김수정)는 몸에 운명의 이름이 새겨지는 '네임버스'라는 신선한 소재를 도입한 판타지 로맨스로, 김도건은 극 중 건축과 훈남 선배 최한결 역을 맡았다.

한결은 여자 주인공인 지우(송유정)와 함께 거주하는 쉐어 하우스 관리자이자 남자 주인공 재하(공찬)의 고등학교 선배다. 그는 유머 넘치고 활기찬 성격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영화 '암전'을 시작으로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 시즌2', 김동률 '여름의 끝자락'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김도건의 활약이 기대된다.


   
▲ 사진=빅펀치이엔티


총 6부작인 '나의 이름에게'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첫 방송된다. 네이버TV에서는 2일부터 1화 빠르게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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