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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악플에 분노 "하지도 않은 성형에 성희롱…다 신고하겠다"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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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10-19 16: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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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가수 박지민(22)이 댓글과 메일로 성희롱을 한 악플러들을 신고하겠다며 강경대응에 나섰다. 

박지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사진 한 장으로 온갖 디엠(다이렉트 메일)에 하지도 않은 가슴 성형에 대한 성희롱, 디엠으로 본인 몸 사진 보내시면서 한 번 하자라고 하시는 분, 특정 과일로 비교하면서 댓글 쓰시는 분들 디엠들 다 신고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박지민이 이렇게 분노한 것은 앞서 SNS에 올린 사진에 대해 성희롱성 악플이 많았기 때문이다.

   
▲ 사진=박지민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박지민은 근황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크롭티를 입은 박지민은 성숙해진 미모로 주목 받았는데, 일부 악플러들이 성희롱성 댓글을 달고 다이렉트 메일을 보낸 것이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1'에서 놀라운 가창력으로 우승한 박지민은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가수 데뷔했다. 백혜련과 여성 듀오 피프틴앤드(15&)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지난 8월 JYP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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