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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박나래X제이쓴 출격…역대급 인테리어 맛집에 감탄 연발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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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10-20 0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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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제이쓴이 역대급 인테리어 맛집을 찾았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직장을 따라 새로운 곳으로 이사 가야 하는 이주가족특집으로 '제1탄 부산 편'이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구해줘! 홈즈' 녹화에서는 부산으로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이 등장했다. 현재 경기도 양주시에 살고 있는 이들은 일주일에 4~5회 부산으로 출장 가는 남편을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그동안 경기도에만 살아온 가족은 낯선 동네에서 집 구하기가 막막해 의뢰를 신청했다. 

현재 5살, 2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의뢰인은 층간 소음이 없는 집으로 방 3개에 집 주변에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원을 원했다. 덧붙여 출장을 자주 다녀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부산역에서 30분 이내의 지역을 바랐으며, 전세가 2억 5천만원에서 3억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집 구하기에 앞서 개그우먼 홍현희가 박나래의 아바타로서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홍현희가 자신을 "얼핏 보면 박나래와 비슷하다. 우리는 포켓걸 1호, 2호다"라고 소개하자 남편 제이쓴은 "포켓 찢어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덕팀 홍은희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홍현희는 과거 자신의 연관 검색어에 항상 홍은희가 있었다며 "사람들이 나랑 (외모가) 비슷하게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이 가장 강력하게 제지했다는 후문이다.
 
박나래와 함께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제이쓴은 그동안 덕팀의 전문가로 활약한 임성빈 소장의 대항마로 나섰다. 특히 제이쓴은 대결에 앞서 "제 집 구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구하겠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선포,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이날 복팀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매물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이번 매물을 소개하며, 세 가지 서프라이즈 옵션이 숨어 있다고 전했다. 옵션들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감탄사가 흘러나왔다고.

이어 또 다른 매물을 찾은 두 사람은 18년 된 구옥을 소개했다. 구옥이지만 집주인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직접 리모델링을 했다고. 내부를 살펴보던 두 사람은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에 집을 구경하기 바빴다. 홍은희 역시 "인테리어를 참고하기에 좋은 집"이라고 감탄했으며, 김숙 역시 금손으로 인정했다. 

이주가족특집 '제1탄 부산 편'은 오늘(20일) 오후 10시 35분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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